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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미지 용어집

denoise 강도란 무엇인가요?

image-to-image에서 원본 이미지를 재생성 전에 어느 정도까지 버릴지 결정하는 값입니다. 낮으면 원본을 보존하고, 높으면 느슨한 참고자료로만 취급합니다.

디노이즈 강도는 image-to-image 생성에서 가장 중요한 조절항입니다. 원본에 노이즈를 얼마나 추가한 뒤 모델이 prompt 방향으로 디노이즈할지를 정해, 원본이 얼마나 남을지를 결정합니다. 0.2에서는 사진이 사실상 그대로이고, 0.85에서는 무드보드 수준의 느슨한 참고만 남습니다.
종이 카드 5장 일렬,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회색 점무늬로 점차 가려짐

동작이 메커니즘을 설명합니다

image-to-image는 원본에 노이즈를 추가한 뒤 prompt 방향으로 디노이즈합니다. 노이즈를 조금만 더하면 아래에 원본 구조가 남아 모델이 대체로 보존합니다. 많이 더하면 원본이 묻혀 모델이 사용자의 텍스트를 중심으로 재구성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세 구간

약 0.35 이하에서는 표면과 색만 바뀌고 구도와 정체성은 유지됩니다. 0.4~0.6에서는 구도는 남지만 내용이 재협상되어, 대부분의 유용한 리스타일링이 이 구간에서 일어납니다. 0.7 이상에서는 원본이 제약이 아니라 제안에 가깝습니다.

나쁜 결과의 대부분은 단어가 아니라 숫자 문제

출력이 원본을 무시했다면 강도가 너무 높았습니다. prompt를 무시했다면 너무 낮았습니다. prompt를 바꾸지 않은 채 세네 값으로 스윕해 보면, 한 시간 동안 prompt를 갈아엎는 것보다 1분 만에 훨씬 많은 것을 알려 주며, 기대에 못 미쳤을 때 가장 먼저 시도해야 할 일입니다.

이 조절로는 할 수 없는 일

특정 얼굴을 보존하려면 낮은 강도가 필요하고, 의미 있게 리스타일링하려면 높은 강도가 필요합니다. 두 요구는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그래서 큰 변화에서의 정체성 보존은 강도 설정이 아니라 레퍼런스 컨디셔닝이 필요합니다.

한눈에 보는 denoise 강도

범위
0부터 1까지
0에 가까우면
원본 이미지에 거의 동일
1에 가까우면
원본을 거의 무시
적용 대상
이미지 투 이미지 전용
일반 시작점
0.5 to 0.7
다른 명칭
강도, 이미지 가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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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컨트롤이 보이는 곳

디노이즈 강도 — questions people ask

디노이즈 강도는 무엇부터 시도할까요?
같은 prompt로 0.3, 0.5, 0.7을 먼저 돌려 보세요. 보통 정답은 바로 드러나며, 원래 문제가 아니었던 prompt를 괜히 다시 쓰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출력이 왜 원본 이미지를 무시했나요?
디노이즈 강도가 너무 높았습니다. 대략 0.7을 넘으면 원본이 노이즈에 묻혀, 모델이 대부분을 prompt에서 재구성합니다.
출력이 왜 prompt를 무시했나요?
강도가 너무 낮았습니다. 약 0.25 이하에서는 모델이 의미 있게 바꿀 만큼의 노이즈가 없습니다.
얼굴을 유지하면서도 강하게 리스타일링할 수 있나요?
디노이즈 강도만으로는 어렵습니다 — 두 요구가 충돌합니다. 큰 변화 속 정체성 보존에는 레퍼런스 컨디셔닝이 필요합니다.
디노이즈 강도와 guidance scale은 같은가요?
아닙니다. 디노이즈 강도는 원본이 얼마나 살아남는지를, guidance scale은 모델이 prompt를 얼마나 문자 그대로 따를지를 제어합니다. 서로 독립적입니다.
text-to-image에도 적용되나요?
아니요. 원본 이미지가 없으면 보존할 것이 없으므로, 이 개념은 image-to-image와 inpainting에만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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